2026년 10월 20일 화요일 매체소개🌓
🇰🇷 KR ▾
속보
› 학교 가려면 범칙금부터…강제퇴거 두려워 7살에야 어린이집› 산림청, 500만 톤 탄소감축 목표…2년 8개월째 실적 '0'› 민주, 초광역특구법 2개 발의한다…주 52시간 특례 포함·미포함› 이 대통령, 이강덕·장한식 KBS 이사 임명안 재가› 이 대통령 “SNS는 목숨줄이자 국민과의 숨구멍”› '23명 사망' 아리셀 박순관 대표 징역4년 확정…아들은 7년› '신변보호' 전처 살인미수 60대 구속영장…"묵비권 행사중"› 코스피, 5500선으로 뚝↓…기관 등 매도세에 3% 하락세› 화성 표면 45.2km 달린 퍼시비런스 ‘외계 주행 신기록’› 1개 AI가 미해결 수학 다룬 논문 722편 쏟아내…수학계 ‘혼돈’› 학교 가려면 범칙금부터…강제퇴거 두려워 7살에야 어린이집› 산림청, 500만 톤 탄소감축 목표…2년 8개월째 실적 '0'› 민주, 초광역특구법 2개 발의한다…주 52시간 특례 포함·미포함› 이 대통령, 이강덕·장한식 KBS 이사 임명안 재가› 이 대통령 “SNS는 목숨줄이자 국민과의 숨구멍”› '23명 사망' 아리셀 박순관 대표 징역4년 확정…아들은 7년› '신변보호' 전처 살인미수 60대 구속영장…"묵비권 행사중"› 코스피, 5500선으로 뚝↓…기관 등 매도세에 3% 하락세› 화성 표면 45.2km 달린 퍼시비런스 ‘외계 주행 신기록’› 1개 AI가 미해결 수학 다룬 논문 722편 쏟아내…수학계 ‘혼돈’
정치

국힘, 與 '초광역특구법' 발의에 "이번 기회에 주52시간 풀어야"

Yonhap News Agency ·
국힘, 與 '초광역특구법' 발의에 "이번 기회에 주52시간 풀어야"

(서울=연합뉴스) 노선웅 기자 = 국민의힘은 20일 더불어민주당이 발의를 예고한 '초광역특구법'과 관련해 "이번 기회에 주 52시간제가 풀어져야 한다"고 촉구했다.

최수진 원내수석대변인은 이날 국회에서 열린 국정감사대책회의를 마친 뒤 민주당의 초광역특구법 발의 예고에 "당에선 주 52시간제를 풀어야 한다고 이미 오래전부터 얘기했다"며 이같이 밝혔다.

최 수석대변인은 "최첨단 기술이나 연구소 직종 관련해선 실제 주 52시간제가 의미가 없다. 화이트칼라의 경우 시간적 제한이 없이 일하고 휴식을 가져야 한다"며 "이 부분에 대해 당에서 강력히 주장해왔고 실제 법안을 냈다"고 설명했다.

이어 "민주당이 항상 뒷북을 치는데 이번 기회에 법안이 풀어졌으면 좋겠다"며 "전향적으로 다수 여당의 생각이 바뀌었으면 좋겠다"고 덧붙였다.

당초 '메가특구특별법'으로 검토되던 법안 명칭을 '초광역특구법'으로 바꾼 것에 대해선 "(메가특구특별법을) 호남 중심으로 (추진)한다고 했지만 기본적으로 여건이 전혀 되지 않는 것은 잘 알고 있을 것"이라며 "그럼에도 민주당이 밀어붙이는 건 지지율이 하락해 어떻게든 끌어올리려는 것 아닌가. 또다시 정치적으로 활용되지 않기를 바란다"고 했다.

민주당이 발의를 예고한 초광역특구법은 지방자치단체들을 하나의 광역 경제권으로 묶은 초광역 특구를 조성하고, 인허가 단축과 재정·금융·세제 지원 등 기업 지원과 규제 완화를 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법안 내 최대 쟁점인 고소득·연구직 노동자의 주 52시간제 예외 적용 특례에 대해선 숙의와 토론을 거쳐 결정하기로 했다.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10/20 10:31 송고 2026년10월20일 10시31분 송고

Yonhap News Agency에서 전체 기사 읽기 ›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yna.co.kr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Yonhap News Agency에 있습니다.

Yonhap News Agency 더 보기

전체 보기 ›

정치 더 보기

전체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