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도 엄마도 아들도 AG 금메달…유기상 가족, 한국 최초 기록 달성 [데이터 비키니]
‘눈꽃 슈터’ 유기상(25·LG)이 한국 스포츠 역사상 첫 기록을 남겼습니다.한국 농구 대표팀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정상을 차지하면서 유기상도 금메달을 목에 걸었습니다.유기상의 아버지인 유영동 NH농협은행 정구부 감독(52)은 2022 부산 대회 3관왕을 포함해 아시안게임 금메달을 총 5개 차지했습니다.어머니 박영아 씨(54)도 1994 히로시마 대회 정구 여자 단체전 우승 멤버 출신입니다. 아버지와 어머니에 이어 아들까지 아시안게임 금메달을 차지한 건 유기상 가족이 한국 역사상 처음입니다. 유 감독은 “(유)기상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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