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혁 “중진들, 대표 사퇴 요구 아닌 불출마가 총선에 도움”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19일 중진 의원들을 겨냥해 2028년 총선에 불출마하는 것이 당에 도움이 된다는 취지로 말했다. 최근 당 중진 의원들이 장 대표의 당 운영을 우려한 것으로 알려지자 이같이 말한 것이다. 장 대표와 가까운 김민수 최고위원은 이날 장 대표 연임을 주장하기도 했다. 장 대표 임기는 내년 8월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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