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대표, KPGA 신인왕 출신 전도유망 골퍼...왜 20대 젊은 나이에 은퇴를 선택했나
[스포츠조선 김용 기자] "골프에 대한 열정이 많이 줄었다." KPGA 투어 1승, 그리고 신인상 출신의 젊은 골퍼는 왜 이른 은퇴를 선언했을까. 솔라고CC에서 열리고 있는 동아회원권그룹 오픈은 김동은의 투어 은퇴 무대가 됐다. 김동은은 2라운드까지 4오버파를 쳤다. 일몰로 경기가 중단돼 2라운드가 종료되지 않았지만, 사실상 컷 탈락할 성적. 그렇게 은퇴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chosun.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Chosun Ilbo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