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내란 가담 군인들 중형 선고, 역사의 교훈으로 삼아야
김현태 전 육군 707특수임무단장이 지난 4월 14일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사진공동취재단12·3 불법계엄 당시 국회 침투·봉쇄에 관여한 혐의 등으로 기소된 김현태 전 육군 707특수임무단장 등 전직 군 지휘관 5명에게 중형이 선고됐다. 서울중앙지법은 27일 내란 중요임무종사 등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김 전 단장에게 징역 12년을 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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