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장이식 환자, 집 근처 지역 병원서 관리하는 게 유리”
조장희 경북대병원 교수조장희 경북대병원 신장내과 교수는 지난 6일 경향신문 인터뷰에서 “신장 이식을 기다리는 환자들이 치료 기회를 놓치지 않게 지역 의료에 더 많은 지원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경북대병원 제공콩팥(신장)은 기능이 심각하게 떨어져도 별다른 증상이 나타나지 않을 때가 많아 ‘침묵의 장기’ 중 하나로 꼽힌다. 건강한 콩팥에선 미세한 혈관 다발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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