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드름인 줄 알고 짰는데”… 19년째 커진 얼굴 혹, 정체 봤더니?
10대 때 여드름이라고 생각했던 얼굴의 작은 혹이 19년째 계속 자라고 있는 한 여성의 사연이 전해졌다.지난 13일(현지시간) 영국 매체 더선에 따르면, 미국 텍사스주에 사는 호프 쉬퍼(32)는 13세 무렵 얼굴에 작은 혹이 생긴 것을 처음 알게 됐다. 당시에는 낭종이나 심한 여드름 정도로 생각해 직접 짜보려 했지만 아무 변화가 없었다.이후 병원을 찾은 쉬퍼는 혈관외과 진료를 거쳐 혈관종 진단을 받았다. 혈관종은 혈관 조직이 비정상적으로 증식하거나 뭉치면서 생기는 혈관성 병변이다.쉬퍼는 이후 MRI(자기공명영상), CT(컴퓨터단층촬...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health.chosun.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Health Chosun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