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년 무관 설움 올해 풀었다 ... 츠베레프, US오픈 정상 오르며 ‘메이저 2관왕’
세계 2위 알렉산더 츠베레프(2위·독일)가 올해 프랑스오픈에 이어 US오픈에서도 정상에 오르며 ‘메이저 무관’의 설움을 풀었다.
2013년 프로 데뷔한 그는 세계 정상급 선수로 자리매김했지만, 작년까지 유독 메이저 대회에서 우승을 못해 ‘비운의 랭커’로 불리기도 했다. 우승 상금은 550만달러(약 74억원)다.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chosun.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Chosun Ilbo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