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짜 수산업자 금품수수’ 박영수, 2심서 벌금으로 감형
‘대장동 50억 클럽’에 연루돼 재판에 넘겨진 박영수 전 특별검사가 지난달 15일 서울 서초구 서울고법에서 열린 항소심 재판에 출석하고 있다. 연합뉴스‘가짜 수산업자’로부터 포르쉐 렌터카 등을 지원받은 혐의를 받는 박영수 전 특별검사가 항소심에서 벌금형을 선고받았다.
1심은 징역형 집행유예였는데 대폭 감형된 것이다.서울고법 형사13부(재판장 김무신)는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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