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습폭우 챔필 물바다→호우주의보 발령, 김도영 최연소 40홈런 도전 하루 연기...27일 롯데-KIA 광주경기 우천취소
[OSEN=광주, 이선호 기자] KIA 타이거즈의 김도영의 최연소 40홈런 도전이 하루 미루어졌다.
27일 광주-기아 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릴 예정이던 2026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와 KIA 타이거즈의 팀간 15차전에 갑작스러운 폭우로 순연됐다. 챔피언스필드가 자리잡은 임동 일대는 하늘에 먹구름이 몰려오더니 KIA 선수들의 옥외 훈련을 마친 3시40분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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