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일동포 가네다 마나, 전체 1순위로 신한은행 지명받아
재일동포인 가네다 마나(28·175㎝)가 19일 열린 2026-2027 WKBL(여자농구연맹) 신인 드래프트(청주체육관)에서 전체 1순위로 인천 신한은행의 지명을 받았다.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chosun.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Chosun Ilbo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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