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독립리그→韓 진출→수술→韓 복귀→데뷔 첫 PS, 인간 승리 꿈꾸는 25살 영건…KIA 최초 준PO 승리 이끌까
[OSEN=길준영 기자] 프로야구 KIA 타이거즈 아시아쿼터 외국인투수 시라카와 케이쇼(25)가 데뷔 첫 포스트시즌 무대에 나선다.
KIA는 20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리는 ‘2026 신한 SOL KBO 준플레이오프’ 3차전 LG 트윈스와의 경기에 시라카와를 선발투수로 예고했다. 시라카와는 올 시즌 18경기(83⅓이닝) 4승 5패 평균자책점 4.75를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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