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주도 학습 플랫폼 ‘글라이트’로 1차 모두의 창업 2라운드에 진출한 김한준 씨 [모두의 창업 in 세종]
[IT동아 x 세종창조경제혁신센터 공동기획] 세종창조경제혁신센터는 지역 창업 활성화와 창업 분위기 확산을 위해 ‘모두의 창업’ 2차 기술 트랙을 운영합니다.
IT동아는 세종창조경제혁신센터와 함께 지역에서 시작되는 다양한 창업 아이디어와 도전을 소개합니다.“책상 앞에 오래 앉아 있다고 공부를 잘하는 건 아닙니다. 제 동생만 해도 매일 열심히 책을 보며 학습했다고 생각했지만, 집중력이 낮아지는 순간을 스스로 알아채지 못하고 있었죠. 사람이 옆에 붙어서 하나하나 짚어줄 수 없다면 기계가 그 빈자리를 채워주면 어떨까 고민했죠. 그렇게 글라이트에 대한 아이디어를 구상했습니다.”책상 상단에 부착해 학생의 집중 패턴을 진단하고, 자각하지 못한 공부 효율 저하를 짚어내는 온-디바이스(On-Device) 학습 분석 기기 글라이트. 예비 창업자들의 등용문인 ‘1차 모두의 창업’ 2라운드 진출자 명단에 이름을 올린 김한준 씨의 아이디어다.카이스트(KAIST) 전산학부 4학년에 재학 중인 김한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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