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7G째 골 침묵…日수비수에 얼굴강타 당하기도
멈춰선 손흥민(LAFC)의 득점 시계가 좀처럼 다시 움직이지 않고 있다. 공식전 7경기째 골 침묵에 빠졌다. 소속팀의 무승도 이어졌다. 손흥민은 30일(한국시간) 미국 워싱턴DC 아우디 필드에서 열린 DC유나이티드와의 2026 미국 프로축구 메이저리그사커(MLS) 23라운드 원정 경기에 선발 출전해 풀타임을 소화했다. 그는 이번 시즌 MLS에서 4골, 북중미카리브축구연맹(CONCACAF) 챔피언스컵에서 2골을 넣어 공식전 6골을 기록 중이다. 그러나 이날은 공격 포인트를 기록하지 못했다. 특히 이달 초 밴쿠버와의 리그 19라운드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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