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태문 12만4280주·곽노정 1만4312주…'삼전닉스 임원 자사주 보유' 추적 사이트 등장
메모리 반도체 호황에 힘입어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주가가 급등하면서 양사 임원들의 자사주 평가액도 크게 불어나고 있다. 일부 경영진은 보유 주식 가치가 수백억원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18일 업계에 따르면 금융감독원 전자공시 자료를 기반으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임원의 자사주 보유 현황을 추적하는 온라인 사이트가 등장했다. 임원별 보유 주식 수와 최근 증감 내역, 주가를 반영한 평가액 등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다. 삼성전자에서는 노태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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