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트루다+mRNA 백신’ 통했다…모더나, 피부암 임상 3상 성공
모더나와 미국 머크(MSD)가 공동 개발한 개인맞춤형 mRNA 암 백신이 흑색종 임상 3상에서 주요 평가변수를 충족했다. 수술로 암을 제거한 환자에게 면역항암제 ‘키트루다’를 단독 투여하는 것보다 mRNA 백신을 병용했을 때 암 재발과 다른 장기로의 전이를 늦추는 효과가 확인됐다. 모더나와 MSD는 19일(현지 시각) 개인맞춤형 mRNA 암 백신 ‘인트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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