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생인권조례 살아남았다···서울시의회, 폐지안 부결
청소년인권행동 아수나로 등 시민단체 회원들이 지난해 11월20일 서울시의회 앞에서 서울학생인권조례 처리 즉각 중단 촉구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성동훈 기자폐지 위기에 놓였던 서울학생인권조례가 효력을 계속 유지하게 됐다.서울시의회는 25일 본회의를 열고 ‘서울시 학생인권 조례 폐지조례안 재의의 건’을 상정해 부결 처리했다고 이날 밝혔다. 재적 의원 118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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