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옵티머스 프라임’ 성우 피터 컬런 별세… 향년 85세
영화 ‘트랜스포머’ 시리즈에서 옵티머스 프라임의 목소리를 맡아온 성우 피터 컬런이 별세했다. 향년 85세.
27일(현지 시각) 미국 ABC뉴스에 따르면 컬런은 전날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자택에서 숨졌다. 유족은 성명을 통해 “컬런이 사랑하는 가족들에게 둘러싸여 평화롭게 세상을 떠났다”면서 “수많은 친구와 전 세계 팬들의 마음속에 영원히 기억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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