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원 6명 실종’에 두산 박정원 회장 “무사히 가족 품으로 귀환하도록 전사적 총력”
네팔 대홍수에 두산에너빌리티 6명 연락 두절 사내 게시판에 글 올려 “가능한 모든 채널 동원”두산그룹, 네팔 라수와 지역에 500만달러 지원정연인 두산에너빌리티 대표이사 부회장이 27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네팔로 출국하고 있다. 공동취재사진박정원 두산그룹 회장이 네팔 홍수로 연락이 끊긴 두산에너빌리티 직원 6명의 무사 귀환을 위해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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