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몸 상태 100%라니!” 삼성 외인 원투펀치, PO 앞두고 나란히 쾌투…구자욱 복귀에 함박웃음 [오!쎈 대구]
[OSEN=대구, 손찬익 기자]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의 가을야구 준비가 순조롭다. 외국인 원투펀치 크리스 페덱과 아리엘 후라도가 첫 자체 평가전에서 나란히 호투를 선보이며 플레이오프를 향한 기대감을 높였다. 이들 모두 몸 상태에 자신감을 드러냈고, 주장 구자욱의 실전 복귀에도 반가움을 감추지 않았다.삼성은 19일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플레이오프에 대비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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