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들겨 맞았지만 '선발 압수' 없다! → LG 염갈량 뚝심 "(박)시원이도 알고 있다"
[잠실=스포츠조선 한동훈 기자] 염경엽 LG 트윈스 감독이 당분간 박시원을 로테이션에서 제외할 계획은 없다고 못 박았다. 염 감독은 28일 취소된 부산 롯데전을 앞두고 박시원에게 계속 선발 기회를 주겠다고 밝혔다. 박시원은 LG가 공을 들여 키우는 강속구 선발투수다. 염 감독은 내년을 염두에 두고 박시원을 8월부터 선발투수로 기용하기 시작했다. 아직 눈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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