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만에 9kg 뺐다”… 100kg 나가던 복서, 매일 아침 먹은 ‘두 가지 음식’
일본 전 프로복서 이이다 마사나리가 8일 만에 9kg을 감량했다고 밝혀 화제다.최근 일본 현지 매체 ‘엔카운트’에 따르면, 이이다는 자신의 SNS를 통해 다이어트 진행 과정을 공개했다. 그는 체중이 100kg을 넘어가 다이어트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실제로 이이다는 이달 2일 체중계에 101.4kg이 표시된 사진을 게재했다.이후 이이다는 자신의 아침 메뉴를 매일 기록했다. 공개한 식단에는 달걀 프라이와 된장국 등이 포함됐다. 이에 누리꾼들은 “건강한 식단이다” “전체적으로 날씬해진 게 보인다” 등의 댓글을 남겼다.8일 후인 지난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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