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옷이 너무 과감해”…벨라루스 테니스 스타, US오픈서 시스루 패션에 ‘시끌’
테니스 여자 단식 세계랭킹 1위 아리나 사발렌카가 US오픈에서 선보인 파격적인 의상으로 일부 팬들의 혹평을 받았다.지난 25일(현지 시간) 영국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사발렌카는 미국 뉴욕에서 열린 US오픈 혼합복식 경기에 ‘살아있는 전설’로 불리는 노박 조코비치와 함께 출전했다.이날 사발렌카는 나이키의 검은색 메시 소재 원피스를 입고 코트에 등장했다. 얇은 소재 사이로 형광 주황색 스포츠 브라와 브리프가 그대로 드러나는 디자인이었다. 여기에 눈에 띄는 귀걸이와 목걸이 등 화려한 액세서리도 착용했다.파격적인 경기복에 팬들의 반응은 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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