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kg 감량’ 황재균 디이어트 성형 미쳤다 [화보]
[동아닷컴 홍세영 기자] 야구선수 황재균이 현역 은퇴를 앞두고 파격적인 변신을 담은 화보를 공개하며 인생 2막을 예고했다.공개된 화보 속 황재균은 그라운드 위 유니폼을 벗고 탄탄하게 다듬어진 피지컬을 드러냈다. 물에 젖은 셔츠 사이로 선명한 등 근육과 복근을 선보이는가 하면, 워크웨어 룩부터 할리데이비슨 바이크를 배경으로 한 라이더 콘셉트까지 소화하며 색다른 매력을 발산했다.무엇보다 황재균은 이번 바디프로필 촬영을 위해 약 5개월 반 동안 집중적인 몸 관리에 돌입했다.
98kg이었던 체중을 80kg까지 줄이며 총 18kg을 감량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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