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소 첸백시, 차가원 소속사와 전속계약 효력정지..法 “신뢰 깨져” [Oh!쎈 이슈]
[OSEN=김채연 기자] 가수 첸, 백현, 시우민 (이하 첸백시)가 소속사 INB100과의 전속계약이 효력 정지됐다.15일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 50부(이상훈 부장판사)는 첸백시가 INB100을 상대로 낸 가처분 신청을 인용하며 “본안인 전속계약 효력 부존재 확인 청구 사건의 1심 선고 때까지 전속계약 효력이 정지된다”고 판결했다.이에 따라 INB100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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