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청교육대서 무슨 일이…감호생 소요사건 '민주화운동' 규명 요구
(서울=연합뉴스) 양수연 기자 = 삼청교육대 수용자가 아닌 군 지휘 계통 '가해자'가 부대 내 살상사건을 처음으로 공개 증언하고 나섰다.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yna.co.kr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Yonhap News Agency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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