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위, 엑스레이 30장 찍었지만 ‘골절 無’…“허리 아파” ♥송지은 깜짝 [SD이슈]
[스포츠동아 이수진 기자] 유튜버 박위의 KTX 휠체어 낙상 사고 영상 공개를 둘러싼 논란이 이어지는 가운데, 사고 이후 대처 과정과 CCTV 확보 경위를 두고 새로운 의문이 제기됐다.24일 유튜브 채널 ‘연예 뒤통령이진호’에는 ‘박위 분노에 벌벌 떤 코레일 직원들.. 아내 송지은도 놀란 이유’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이진호는 박위가 공개했던 영상을 토대로 사고 이후 대응과 영상 공개 방식 등을 짚었다.이진호는 먼저 박위가 사고 직후 현장을 떠나지 않고 당시 상황을 재연하는 영상을 촬영한 점에 주목했다. 이후 병원을 찾은 박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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