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년생 고소영, 경로 우대받고 충격 "요금 할인에 현타 와"
[OSEN=임혜영 기자] 고소영이 아쿠아리움에 갔다가 야속한 세월을 몸소 체험했따고 밝혔다.22일 채널 ‘고소영’에는 ‘한복 안 어울리는 줄 알았다는 고소영이 민속촌 가면 벌어지는 일’이라는 영상이 게재됐다.이날 고소영은 민속촌을 방문했다. 중고등학생 때 와봤다는 고소영은 오랜만의 방문에 설렘을 드러냈으며 “색다르게 입어보고 싶었다. 블랙이 어울릴 것 같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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