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비디아 매디슨 황, LG전자 ‘로봇 훈련소’ 찾는다… 휴머노이드 협력 가속
LG전자와 엔비디아가 휴머노이드 로봇을 중심으로 피지컬 인공지능(AI) 협력에 속도를 낸다. 양사 최고경영진이 미국에서 전략적 협력에 합의한 데 이어 엔비디아의 로보틱스 사업 핵심 인사가 한국을 찾는다.
17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매디슨 황 엔비디아 옴니버스·로보틱스 제품 마케팅 수석 이사는 18일 서울 서초구 LG전자 양재 연구개발(R&D) 캠퍼스를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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