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오롱티슈진 ‘TG-C’ 3상 실패 후폭풍…30년 개발 이끈 노문종 대표 사임
코오롱티슈진의 골관절염 세포유전자치료제 ‘TG-C’ 개발을 이끌어온 노문종 대표이사가 사임했다. 지난 7월 미국 임상 3상에서 주요 평가지표를 충족하지 못한 데 이어, 임상 수행과 관리 과정에 대한 책임을 지고 물러난 것이라는 분석이 나온다.
21일 업계에 따르면 코오롱티슈진은 노 대표가 일신상의 사유로 사임하면서 전승호 대표이사 단독 체제로 전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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