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자컴퓨터로 심혈관질환 정밀 진단”…서울성모병원, 25억원 국책과제 선정
가톨릭대 서울성모병원과 서울시립대, 의료기기업체 플로우닉스가 양자컴퓨터를 활용해 심혈관질환의 혈류를 분석하고 환자 맞춤형 진단 기술 개발에 나선다. 공동연구팀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연구재단이 주관하는 ‘2026년도 양자컴퓨팅 기반 양자이득 도전연구사업’ 신규 과제에 선정됐다고 25일 밝혔다. 연구 기간은 2026년부터 2028년까지 2년6개월이며, 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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