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고우석 완전 포기했는데.. DFA 대변수 발생! → 염갈량 탄식 "이럴거면 왜 데리고 갔나" [부산 현장]
[부산=스포츠조선 한동훈 기자] "이럴 거면 왜 데리고 갔나." 염경엽 LG 트윈스 감독이 고우석 DFA 소식을 듣고 탄식했다.
LG 컴백 직전 미네소타 트윈스가 고우석을 영입했다. 고우석은 메이저리그 데뷔에 성공했지만 2개월도 되지 않아 방출 대기 명단에 올랐다. 염 감독은 29일 부산 롯데 자이언츠전을 앞두고 미네소타를 원망할 수밖에 없었다. 염 감독은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chosun.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Chosun Ilbo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