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들도 말려"..116kg 정준하, 무도런 일주일 남기고 "잘못된 것 같아" 후회 [핫피플]
[OSEN=하수정 기자] 개그맨 정준하가 21km에 달하는 무도런을 앞두고 구슬땀을 흘렸다. 이를 팬들은 "무리하지 말라"며 걱정을 쏟아냈다.정준하는 최근 "2026.09.19 경주 #무도런 노력은 하고있습니다만…암튼 곧 만나요!!"라는 글과 함께 동영상을 게재했다.공개된 영상 속에는 정준하가 무도런을 위해서 준비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야외 운동장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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