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4억 건물주’ 이정현, 두 딸 이렇게 컸어?..양손 꼭 잡고 엄마모드
[OSEN=김수형 기자]배우 이정현이 두 딸과 함께한 행복한 제주 여행을 공개했다.이정현은 15일 자신의 SNS에 “올여름 제주도. 내가 제일 신남”이라는 글과 함께 두 딸과 나들이를 즐긴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 이정현은 두 딸의 손을 한쪽씩 꼭 잡고 전시 공간을 둘러보고 있다. 두 아이와 나란히 걷는 이정현의 얼굴에는 웃음이 떠나지 않아 행복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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