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번 돈만 135억, 여지껏 번 건 560억...그런데 김시우는 왜 "아쉽고 답답하다" 했을까
[스포츠조선 김용 기자] "우승이 없어 아쉽고 답답하기도 하지만…." 과연 생애 최고의 시즌을 보내고 있는 김시우가 더 화려한 마무리를 할 수 있을까.
PGA 투어에서 뛰고 있는 김시우는 최고의 한 해를 보내고 있다. 지난주 끝난 플레이오프 1차전 세인트주드 챔피언십에서 단독 2위를 차지하며 상금 216만달러를 받고 페덱스컵 랭킹 4위로 플레이오프 2차전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chosun.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Chosun Ilbo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