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건설, '5154억 규모' 부천 원미 도심공공주택 복합사업 수주
[땅집고] 두산건설이 경기 부천시 ‘부천 원미 도심공공주택 복합사업’ 시공사로 선정됐다고 21일 밝혔다. 두산건설에 따르면 시공사 선정은 지난 20일 열린 주민협의체 전체회의에서 이뤄졌다. 이 사업은 부천시 원미동 166-1번지 일대에 공동주택과 근린생활시설을 조성하는 프로젝트다. 원안은 지하 3층~지상 41층, 13개 동, 1628가구 규모다. 공사비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chosun.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Chosun Ilbo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