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 사브르 개인전 24년 만에 ‘노메달’… 펜싱 개인전 金2로 마감
한국 펜싱이 2026 아이치 나고야 아시안게임 개인전 마지막 날 메달을 추가하지 못했다. 특히 여자 사브르는 아시안게임에서 이 종목 개인전이 시작된 이후 처음 시상대에 한국 선수가 서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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