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발생 시기…경남도, 10월부터 철새도래지 10곳 축산차량 통제
(창원=연합뉴스) 이정훈 기자 = 경남도는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가 발생하는 시기를 맞아 10월부터 7개 시군에 있는 철새도래지 10곳에 축산차량 출입을 막는다고 21일 밝혔다.
이 기간 겨울 철새가 많이 찾는 주남저수지(창원시), 우포늪·봉산저수지·장척저수지·토평천(이상 창녕군), 사천만(사천시), 고성천(고성군), 양산천(양산시), 화포천(김해시), 산내천(합천군) 등 철새도래지 10곳에 축산차량이 드나들 수 없다.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09/21 09:36 송고 2026년09월21일 09시36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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