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경기 20타수 무안타' 김하성 또 침묵…애틀랜타, 신시내티에 연장 10회 끝내기 역전승
[스포츠조선 박상경 기자] 김하성(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이 김하성은 24일(한국시각) 홈구장 트루이스트파크에서 펼쳐진 신시내티 레즈전에 9번 타자-유격수로 선발 출전해 3타수 무안타 1삼진에 그쳤다. 앞선 6경기에서 17타수 무안타로 부진했던 김하성은 이날도 세 차례 기회를 살리지 못하면서 고개를 숙였다. 시즌 타율은 0.116에서 0.113(124타수 14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chosun.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Chosun Ilbo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