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 축구 초대박 환호! '모범 인터뷰' 이영준, 아시안게임 4연속 金→'가드 오브 아너' 뜨거운 환대 "이런 순간은 인생 처음"
[스포츠조선 김가을 기자]이게 바로 금의환향이다. 이영준(그라스호퍼)이 동료들의 환호 속 소속팀에 합류했다. 그라스호퍼는 9일(이하 한국시각) 구단 공식 계정을 통해 이영준의 복귀 장면을 공개했다. 이영준은 동료들의 '가드 오브 아너' 속 뜨거운 박수를 받았다. 그는 다소 쑥스러운 듯하면서도 환하게 웃으며 동료들과 기뻐했다. 이영준은 구단을 통해 "팀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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