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힘, 정기국회 기점 '2028 총선 체제' 전환…박근혜 “지도부 중심 일치단결해야”
국민의힘이 27일 '2026 국회의원 연찬회'에서 9월 정기국회를 앞두고 강력한 대여 투쟁을 예고했다. 네팔 대홍수로 실종된 우리 국민의 무사 귀환을 기원하는 한편, 부동산·주식·물가 등 민생 문제와 노란봉투법, 한미동맹 훼손 등을 정부의 주요 실정으로 규정하고 정기국회와 국정감사를 통해 집중 공세에 나서겠다는 방침이다. 정점식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이날 경기 고양시 소노캄 고양에서 열린 '2026 국회의원 연찬회'에서 네팔 홍수로 실종된 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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