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 여홍철처럼 '멀티 AG 금메달' 목에 건 여서정의 미소 "아빠의 길을 걷고 있어 행복...아빠한테 소고기 사달라고 해야죠"[나고야 LIVE]
[나고야=스포츠조선 박찬준 기자]"모두 보상 받은 기분이에요. 아빠한테는 소고기 사달라고 해야죠." '도마 공주' 여서정의 미소였다. 여서정은 22일 일본 나고야시 종합체육관에서 열린 2026년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도마 결선에서 14.483점으로 1위에 오르며 금메달을 획득했다. 만 16세였던 2018년 자카르타-팔렘방 대회에서 여자 도마 금메달을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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