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대급 대참사’ 16실점 역전패 다음날, LG는 9-0에서도 뒤집혔다…이틀 동안 35피안타 31실점, 던질 투수가 없다
[OSEN=대전, 한용섭 기자] 프로야구 LG 트윈스가 최악의 경기력으로 이틀 연속 참담한 역전패를 당했다.
LG는 21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한화 이글스와 경기에서 9점 차 리드를 지켜내지 못했다. 타선이 11점을 뽑아줬지만, 마운드가 이틀 연속 붕괴되며 11-15로 역전패 했다.
LG는 1회 한화 선발 짐머맨을 난타하며 7점을 뽑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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