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입 2분 만에 도움' 이영민의 승부수가 부천 살렸다...갈레고 동점골로 제주와 '연고이전 더비' 2-2 무승부 [오!쎈 현장]
[OSEN=부천, 정승우 기자] 이영민 부천FC1995 감독의 용병술이 적중했다. 후반 교체 투입된 티아깅요가 그라운드를 밟은 지 2분 만에 갈레고의 동점골을 도우면서 부천을 패배 위기에서 구해냈다.부천은 12일 부천종합운동장에서 제주SK와 치른 하나은행 K리그1 2026 29라운드 맞대결에서 2-2로 비겼다.이로써 부천은 승점 32점(7승 11무 11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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