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청년 사회적 기업 취업 지원 규모, 내년 1000명으로 두 배 확대
정부가 올해 처음 도입한 ‘사회적 가치형 청년 일경험’ 사업 인원을 내년에 1000명으로 2배 늘리는 방안을 추진하는 것으로 24일 전해졌다. 이 사업은 15~34세 미취업 청년이 사회적 기업에서 8~12주간 주 30시간씩 근무하면, 월 170만원의 참여 지원금을 주고 직무교육·멘토링을 해주는 것이다. 이날 조선비즈 취재를 종합하면 기획예산처와 고용노동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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