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답 그대로 믿지 말고, 남의 사진 함부로 넣지 마라”…정부 ‘AI 윤리원칙’ 제정
AI(인공지능)가 내놓은 답을 그대로 믿지 말고, 필요하면 다른 자료와 비교해 검토해야 한다. 다른 사람의 사적인 대화나 사진·음성·위치 정보를 프라이버시를 침해하는 방식으로 AI에 입력하거나 공유해서도 안 된다.
AI를 허위 정보 유포나 기술 유출, 비동의 성적 합성물(성적 딥페이크) 제작 등에 이용하는 것도 피해야 한다. 정부가 이처럼 구체적인 행동 기준을 담은 국가 차원의 AI 윤리원칙을 제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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