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부·한전 구성 ‘전력산업 산학연관 전문 포럼’, 4개월 만에 성과
기후에너지환경부와 한국전력, 전력업계 관련 산업계와 학계, 연구소가 5개월 동안 ‘전력산업 산·학·연·관 전문 포럼’을 운영, 현장 중심의 해결 방안을 내놓았다. 한국전력은 17일 서울 한전 아트센터에서 ‘전력산업 산·학·연·관 전문 포럼 성과 발표회’를 를 열고, 지난 4월부터 약 5개월간 운영한 8개 전문 포럼의 성과를 공유했다고 발표했다. 해당 포럼은 지난 4월 17일 기후부와 한국전력이 공동 출범시켰으며, 산·학·연·관 전문가 116명이 참여해 현장 중심의 해결 방안을 구체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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