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현승은 계약금 신기록을 원한다! → 뻔한 대답은 NO."금액 욕심보다 기록을 깨면 너무 좋을 것 같다"
[인천공항=스포츠조선 한동훈 기자] 형식적인 뻔한 대답은 하지 않았다.
2027 KBO 신인드래프트 최대어 하현승(부산고)이 '계약금 신기록'을 세우고 싶다고 솔직하게 말했다. 아시아를 제패한 하현승은 14일 인천공항을 통해 금의환향했다. 정윤진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청소년 야구대표팀은 대만에서 열린 제 14회 아시아청소년야구선수권 우승을 차지했다. 하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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