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약품, 근육 유지하는 비만 신약 후보 3.2조원 기술수출
한미약품이 비만·제2형 당뇨병 등 대사질환 치료제 후보물질을 로슈그룹 자회사 제넨텍에 최대 3조2000억원 규모로 기술수출했다.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chosun.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Chosun Ilbo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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