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홈런 치고도 부진하다 욕 먹는 게 '몸값 1조' 오타니의 운명...WS 3연패면 모든 게 해결된다
[스포츠조선 김용 기자] 정규시즌에 감 잡고, 포스트시즌에서 울분 터뜨리나. '슈퍼스타' 오타니 쇼헤이가 돌아온다.
3년 연속 월드시리즈 우승을 노리는 LA 다저스 입장에서는 오타니가 정규시즌 종료를 앞두고 돌아오는 게 최상의 시나리오다. 오타니는 왼쪽 무릎, 오른쪽 이두근 부상으로 마이애미 말린스, 신시내티 레즈 원정 6연전에 참가하지 않았다. 오타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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